원당동에서 오시는 분께
검단 스노우의원은 원당동 안에 있습니다. 이음5로·우미린더시그니처 버스정류장 도보 1분이라 원당동에서는 걸어서 오실 수 있습니다.
검단구의 마전동·검단동·아라1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당동에서 퇴근 후 들르실 때는 진료시간(평일 10:00~20:00, 토요일·공휴일 10:00~16:00)과 접수 마감을 전화(032-566-3355)로 확인해 주세요.
원당동 피부과 피코토닝 상담은 진찰부터 시술, 시술 후 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피코토닝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피코토닝 효과는 여러 회차에 걸쳐 나타나며, 많은 분이 3~5회 전후부터 톤이 고르게 보이는 것을 느낍니다. 기미는 다시 짙어질 수 있어 치료 뒤에도 관리를 이어 갑니다.
- 톤 균일 얼룩덜룩하던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짧은 회복 대부분 다음 날 화장이 가능해 일상을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횟수별 변화와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검단피부과 피코토닝 효과 전체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효과는 얼마나 이어지나요
옅어진 잡티는 자외선 관리를 잘하면 오래 유지되는 편이지만, 기미는 자외선·호르몬·열 자극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뒤에도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 필요할 때 유지 시술로 관리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고 야외에서는 2~3시간마다 덧바릅니다.
- 사우나, 찜질처럼 얼굴에 열이 오르는 환경을 줄입니다.
피코토닝은 어떤 원리인가요
피부 속 색소는 아주 작은 알갱이가 모여 있는 형태입니다. 피코 레이저는 눈 깜빡할 시간보다 훨씬 짧은 순간에 빛을 쏘아 이 알갱이를 더 잘게 쪼개고, 쪼개진 색소는 몸이 시간을 두고 서서히 치워 냅니다.
피코토닝 부작용과 주의사항
생길 수 있는 부작용
- 시술 후 잠시 붉어지거나 따끔거리고,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 드물게 색소가 잠시 더 짙어지거나 반대로 옅어질 수 있습니다
이상 반응이 생기면 병원에 오셔서 확인받으세요. 피부 경과에 맞춰 시술 간격을 바꿉니다.
이런 경우는 진찰 후 결정합니다
- 임신 중이거나 출산 직후인 분
- 얼굴에 곪은 여드름이나 피부염이 있는 분
- 요즘 강한 햇볕을 많이 쬐었거나 태닝을 받은 분
다음 증상은 그냥 두지 말고 032-566-3355로 알려 주세요.
- 물집이 올라오거나 딱지가 넓게 앉을 때
- 2주가 지나도 시술 부위가 오히려 짙어지고 있을 때
- 가려움이나 붉은 기가 며칠째 심해지는 경우
피코토닝 효과가 달라지는 이유
- 색소의 깊이: 피부 깊이 있는 색소일수록 회차가 더 필요합니다.
- 자외선 노출: 치료 기간에 햇볕을 많이 받으면 변화가 더딥니다.
시술 후 회복 과정
피코토닝을 받은 뒤 시기별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시술 직후
약간의 붉은 기와 열감이 생길 수 있으며 대부분 몇 시간 안에 사라집니다.
그날 저녁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자극 없이 하고, 보습제를 넉넉히 발라 주세요.
다음 날
화장은 대부분 다음 날부터 가능하며, 자외선 차단제를 꼭 함께 바릅니다.
치료 기간 내내
강한 햇볕은 색소를 다시 짙게 할 수 있어, 치료 기간에는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주세요.
피코토닝 자주 묻는 질문
첫 방문 때 미리 알려 드려야 할 것이 있나요?
현재 바르는 미백 제품이나 연고, 복용 중인 약의 이름을 메모해 오시면 진찰에 도움이 됩니다. 최근 받은 레이저나 필링이 있다면 대략적인 시기도 알려 주세요. 시술 날에는 화장을 가볍게 하고 오시면 세안이 수월하고, 귀갓길 햇볕을 가릴 모자나 양산을 챙기시면 좋습니다.
원당동 피부과 피코토닝, 시술 후 술이나 레티놀 화장품은 언제부터 괜찮나요?
운동은 다음 날부터 할 수 있고, 음주는 시술 당일만 피해 주세요. 사우나나 찜질처럼 얼굴에 열이 오르는 활동은 2~3일 정도 지난 뒤부터 권합니다. 각질 제거제나 레티놀 화장품은 피부가 예민해진 상태라 1주 정도 쉬었다가 다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기가 오래 남는다면 일정을 조금 더 늦추고 내원해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원당동 피부과 피코토닝 받을 때 먹는 약도 같이 먹어야 하나요?
모든 분에게 먹는 약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미는 자외선, 호르몬, 마찰 같은 자극에 다시 반응하는 성질이 있어, 범위가 넓거나 잘 짙어지는 경우에는 진찰 후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함께 처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쓸지는 색소의 종류, 복용 중인 약, 건강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하므로 드시는 약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