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동에서 오시는 분께

검단동과 검단 스노우의원은 같은 검단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검단로뎀타워 사거리 근처 더원타워 5층에 있습니다.

검단동 피부과 피코토닝 상담은 진찰부터 시술, 시술 후 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검단구의 금곡동·마전동·원당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져지지는 않는데 조금씩 늘어나는 잡티'가 고민이라면, 진찰 후 피코토닝이 맞는 방법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피코토닝은 피부 속 색소를 아주 잘게 나눠 몸이 처리하도록 돕는 레이저입니다. 색소는 한 번에 지워지기보다 회차를 거치며 경계가 흐려지고 옅어집니다.

  • 색소 옅어짐 기미, 잡티, 색소 침착이 회차를 거치며 서서히 옅어집니다.
  • 톤 균일 얼룩덜룩하던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짧은 회복 대부분 다음 날 화장이 가능해 일상을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피코토닝 후 달라지는 점과 한계는 검단피부과 피코토닝 효과 전체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시기별로 보는 변화

  1. 시술 당일약간 붉고 화끈거릴 수 있으며 색소는 그대로 보입니다.
  2. 1~2주일부 잡티가 살짝 짙어졌다가 옅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3. 3~5회 전후기미 경계가 흐려지고 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느끼는 분이 많습니다.
  4. 치료 후반원하는 상태에 가까워지면 간격을 늘리고 유지 관리로 넘어갑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 만져지지는 않는데 조금씩 늘어나는 잡티
  •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갈색 자국

병원에 머무는 시간

  1. 접수 약 5분

    문진표에 사용 중인 화장품, 약, 최근 시술 이력을 적습니다.
  2. 진찰·색소 구분 약 10분

    색소의 종류와 깊이를 보고 레이저와 함께 쓸 약을 정합니다.
  3. 세안·준비 약 10분

    메이크업을 지우고, 원하면 마취 크림을 바릅니다.
  4. 시술 약 10~20분

    얼굴 전체 또는 색소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합니다.
  5. 진정·귀가 약 10분

    진정 관리를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뒤 귀가합니다.

생길 수 있는 부작용과 주의할 점

부작용

  • 일시적인 붉어짐, 따끔거림, 건조함
  • 드물게 일시적인 색소 짙어짐 또는 색소 저하

평소와 다른 반응이 보이면 내원해 주세요. 경과를 보고 다음 시술 간격을 조정합니다.

이런 경우는 진찰 후 결정합니다

  • 최근 자외선에 많이 노출됐거나 피부를 태운 분
  • 임신했거나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
  • 얼굴에 염증성 여드름이나 피부염이 있는 분

다음 증상은 그냥 두지 말고 032-566-3355로 알려 주세요.

  • 물집이 올라오거나 딱지가 넓게 앉을 때
  • 시술한 곳의 색이 2주 넘게 계속 더 진해지는 경우
  • 며칠이 지나도 가려움이나 붉은 기가 점점 심해질 때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자외선 노출: 치료 기간에 햇볕을 많이 받으면 변화가 더딥니다.
  • 열과 마찰: 사우나, 찜질, 자주 문지르는 습관도 기미를 다시 짙게 할 수 있습니다.

피코토닝 자주 묻는 질문

검단동 피부과 피코토닝, 첫 방문 때 미리 알려 드려야 할 것이 있나요?

진찰할 때는 지금 쓰는 미백 화장품과 연고, 드시는 약을 확인하므로 제품명을 미리 적어 오시면 편합니다. 다른 곳에서 레이저 시술이나 필링을 받은 적이 있다면 언제였는지도 말씀해 주세요. 당일 메이크업은 지우기 쉽게 얇게 하시고, 시술 뒤 밖으로 나갈 때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양산이나 모자를 가져오시길 권합니다.

피코토닝은 겨울에만 받아야 하나요?

피코토닝은 계절과 관계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햇볕이 강한 여름에는 시술 뒤 자외선을 받으면 색소가 다시 올라오기 쉬워, 차단제를 2~3시간마다 덧바르고 모자나 양산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강한 햇볕에 노출됐거나 태닝을 했다면 피부 상태를 먼저 보고 시작 시기를 정합니다. 휴가 일정이 있다면 상담 때 미리 알려 주세요.

검단동 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치료할 때 약도 꼭 처방받아야 하나요?

모든 분에게 먹는 약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미는 자외선, 호르몬, 마찰 같은 자극에 다시 반응하는 성질이 있어, 범위가 넓거나 잘 짙어지는 경우에는 진찰 후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함께 처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쓸지는 색소의 종류, 복용 중인 약, 건강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하므로 드시는 약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